Skip to the content

미국 통신사 광고 들여다보기

“Life for Sharing’이라는 T Mobile의 슬로건에 잘 맞는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버라이존과 AT&T가 싸우는 동안 T MOBILE은 나누는 삶을 즐기며 춤추고 있네요. 어때요. 제 광고이야기가 즐거우셨나요? 다음번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