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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통화 3초를 사수하라!!!



CASE1  수업중 

영어수업을 듣고 있는 조미경양. 발음이 좋지 않은 이태원 출신 영어강사의 강의가 썩 내키지는 않지만, 수업시간만은 집중!!집중!! 그런데 갑작스런 친구의 전화 =ㅁ=



-수업중이야!!!!-
 
친구랑 통화를 하지도 못했는데 통화비가 나간다면 정~말 억울하겠죠? 하지만 3초안에 통화불가의 상황을 설명한다면?! It’s free~


CASE2 사랑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남얼리(누군지 모르시겠다구요? 남얼리씨의 하루를 보세요~), 여신상 양. 그들에게 있어 지금의 사랑이란? 영양공급이 덜 되어 노랗게 싹이 죽어가기 시작하는 잎 ㅜㅜ 이럴 때, 그들의 사랑에 자양분이 되는 것은?

애정표현!!!

애정표현에 있어 중요한 것은 길고 짧은 것이 아니라, 짧더라도 강렬한 IMPACT를 주는 것! (근데 손발이 오그라들고, 식은땀이 나는 이 희귀병의 정체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좀 주세요……)


이런 애정표현의 가치는 값으로 매길 수 없지만, 더 기쁜 건 그들의 통화료는 무료였다는 것.+ +



CASE3 장난전화

항상 장난을 많이 쳐서, 얼굴에 ‘나 장난꾸러기요’라고 써있는 조미경양. 오늘도 집에서 심심함을 이기지 못해, 바로 장난칠 생각을 한 그녀의 이번 타겟은 그녀의 절친 남얼리군. 


교수님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난데없이 전화로 ‘이 빵꾸똥꾸야!’소리를 듣게 된 남얼리군. 그녀의 빠른 시간차 장난에 대꾸하지 못하는 남얼리군과 그러한 모습에 기뻐하는 조미경양. 이런 즐거움의 가격은?? 단돈 ‘0원’


Case4 어디야


친구 조미경양을 기다리고 있는 여신상양. 조미경양을 한참 기다리던 여신상 양 결국 전화를 걸고…… 
이때 슬그머니 다가오는 이번에도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다가오는 조미경양. 

여신상: 어디야!! 
조미경: 너 뒤다~~


친구의 위치를 알아보는 전화!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3초안에 속사포 랩이 가능하다면, 문자 대신에 전화를 사용하세요! !


CASE5 모닝콜

교수님과 식사하는 상황에서 빵꾸똥꾸 공격을 당한 그 사건 이후 그 빚으로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줘야 하는 조미경양.  깨어도 깨어도 일어나지 않는 남얼리군. 

“일어ㄴ….” “뚝”
“일어나라ㄱ…..” “뚝”,


1초, 아니 0.5초도 지속되지 않는 수 차례의 통화!

   12원
   12원
+ 12원
———–
 36원???????

NO! 0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