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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The New iPad)의 향상된 기능 – 500만 화소의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 – by T리포터 LiveREX


뉴 아이패드 출시 이후, 향상된 기능에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500만 화소의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는 어떤 성능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T리포터 LiveREX님께서 발 빠르게 직접 뉴 아이패드의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 성능을 테스트 하셨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애플의 뉴 아이패드(The New iPad)가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아직 국내에서의 출시 소식 등은 전해지고 있지 않지만, 전작인 아이패드2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뉴 아이패드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 보고자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에 국내에서도 뉴 아이패드를 구해 사용하는 분들을 제법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향상된 기능들 때문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걸까요?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는 것처럼 ‘레티나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의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 등이 그 대표적인 요인일텐데요.



참고로, 동일한 피사체를 아이패드2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면 확실하게 비교가 가능했겠지만, 현재 제가 아이패드2를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해외에서 테스트 한 장면으로 비교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담고자 빠르게 여러 편집 기능들을 실행해 보았는데요.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그 성능이나 속도 등이 꽤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위 영상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DSLR 로 촬영한 5184 X 3456 크기의 이미지를 로딩하고 편집하는데도 거의 딜레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참고로, 아래 이미지들은 위 영상에서 소개한 과정으로 편집한 이미지 중 일부입니다. 좌측이 원본, 우측이 편집한 이미지입니다.



편집만이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촬영한 이미지들로 자신만의 ‘저널’ 로 꾸밀 수도 있는데요.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저널을 꾸민 후,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통해 친구들과 저널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로 공유한 저널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서울역 이모저모 저널’을 살펴보세요. 뉴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들 중 몇몇을 대충 꾸민 것이긴 하지만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여담이지만, 많은 분들이 뉴 아이패드에 대해 관심가지는 부분이 또 하나 있죠? 바로 ‘발열’ 과 관련된 부분인데요. 이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하고 글을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언론에서 소개되는 내용을 보면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 로 뜨거워지는 등 문제가 심각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최근 컨슈머 리포트에서도 관련된 발표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까지의 심각한 발열 현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준비하면서 아이포토(iPhoto)를 통한 편집 작업을 1시간 이상 해보았지만 미지근한 정도였지 불편할 정도의 뜨거움은 없었습니다. 웹서핑이나 동영상 감상시에도 마찬가지였고요. 즉, 일상적인 뉴 아이패드 구동 시에는 발열로 인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컨슈머 리포트[출처]에 의하면 인피니티 블레이드2(Infinity Blade2)를 45분간 플레이 한 결과 약 46도까지 온도가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약 46도 정도면 저온화상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이런 경우는 게임 등을 잠시 종료하고 기기를 잠시 쉬게 하는 것이 좋겠네요. 이와 관련하여 직접 인피니티 블레이드2를 40분 가량 플레이 한 후 열을 식히는데 어느 정도 걸리나 테스트를 해보니 약 5분이면 일반적인 상태와 거의 같더군요. 참고로, 아이포토로 1시간 이상 작업했을 때의 체감 온도는 인피니티 블레이드2 경우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출처]URL


지금까지 뉴 아이패드의 향상된 카메라 성능 및 성능이 강화된 카메라 기능을 좀 더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포토(iPhoto) 어플리케이션, 더불어 뉴 아이패드의 발열에 대한 부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뉴 아이패드를 통해 이전까지의 유명무실했던 카메라 기능이 아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메라 기능 및 성능을 만끽할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