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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해발 1,950m, 10시간의 발걸음 — 한라산 네트워크를 지키는 사람들

SK텔레콤이 한라산 네트워크 점검 현장을 소개하는 ‘구름 위 기지국을 오르는 사람들’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아나운서 신유정이 일일 동행 취재기자가 되어, 엔지니어들이 한라산 정상을 직접 오르며 네트워크 장비와 통신 품질을 점검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SKT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객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 곳곳의 현장을 찾아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