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팩토리 성수에서 ‘데이터로 노는 센터’ 시리즈 두 번째 전시 ‘Emotion Lab’을 운영한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데이터화하여 향기와 색으로 변환해보는 체험 전시로, 1층 ‘Scent of Emotion’에서는 관람객의 사진, 편지, 뇌파 측정을 통해 AI가 맞춤형 향수를 제작한다. 지하 1층 ‘Color of Emotion’에서는 뇌파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을 색으로 추출해볼 수 있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된다.
T 팩토리 성수에서 ‘데이터로 노는 센터’ 시리즈 두 번째 전시 ‘Emotion Lab’을 운영한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데이터화하여 향기와 색으로 변환해보는 체험 전시로, 1층 ‘Scent of Emotion’에서는 관람객의 사진, 편지, 뇌파 측정을 통해 AI가 맞춤형 향수를 제작한다. 지하 1층 ‘Color of Emotion’에서는 뇌파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을 색으로 추출해볼 수 있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