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기술 비밀번호 없는 인증 체계, SKT가 앞당긴다 비밀번호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패스키와 같은 인증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SKT는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합류하여 글로벌 인증 표준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2026.02.24
프레스센터 / 보도자료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임원사 선임 SK텔레콤이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수립하는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임원사에 선임돼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2026.02.06 다운로드 받기 보도자료 보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