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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현실로 채용 설명회 들으러 가자!” 채용 혁신 나선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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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획일화된 채용 전형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기공채가 사라지고, 채용 방식도 달리지고 있죠. SKT 역시 지난해 언택트 면접[관련기사]을 도입하는 등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는데요. 2021년 SKT가 다시 한 번 채용 프로세스 혁신에 나섭니다. 완전히 달라지는 SKT의 인재 채용 전형, SKT Insight가 정리해 봤습니다.

정기공채 대신 ‘주니어 탤런트’ 수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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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입사 지원자들의 전문 역량을 세밀하게 평가하고, 지원 시기도 다양화하는 등 실무형 인재 채용을 강화합니다. 신입사원 채용 프로세스는 직무별 특성에 맞춰 세분화되는데요. 대졸 신입사원 모집 시점도 상·하반기 각 1회에서 연 3회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신입사원 정기공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정기공채가 수시채용 방식의 주니어 탤런트(직무 경력 3년 차 미만 지원자 선발) 채용과 통합되죠.

주니어 탤런트는 기존 상·하반기 두 번에 그쳤던 신입사원 정기공채와 다릅니다. 유연한 수시채용을 통해 현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제때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주니어 탤런트 모집 시점은 4월, 6월, 9월 총 3회인데요. 향후에도 연 3회 이상의 대졸신입 채용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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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서류접수-필기전형-면접전형으로 진행되었던 기존 채용의 틀도 개선합니다. 직무별로 평가 방식을 다양화해 지원자들의 장점을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취업준비생들은 획일화된 자기소개서를 벗어나 직무 관련 경험을 기술한 지원서를 제출하게 되는데요. 코딩 테스트, 직무 PT, 그룹 과제 등이 포함된 직무별 평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올해 첫 ‘주니어 탤런트’ 채용 서류접수는 오는 4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형의 최종 합격자들은 올해 하반기 현업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로 적극 소통

SKT는 지난해[관련기사]에 이어 올해도 언택트 채용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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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하여 SKT의 메타버스 서비스인 ‘점프 버추얼 밋업*’을 활용해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는데요. 오는 4월 12일과 13일 오후 7시, 이틀에 걸쳐 열립니다.

*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최대 120명까지 동시 참여 가능한 컨퍼런스, 회의, 공연 등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SKT의 메타버스 서비스

점프 버추얼 밋업 앱을 통해 개설된 가상의 설명회장에서는 구직자들과 SKT 실무진이 아바타로 만나게 됩니다. 덕분에 시·공간적 제약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찾을 수 없었던 취업준비생들도 참여할 수 있죠. 다수 인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데 따른 방역 문제도 해결됩니다.

소통하는 데에도 부담감이 크게 줄어드는데요. 아바타 형태로 대화하기에 취업준비생들은 자유롭게 본인 생각과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SKT는 이번 채용 설명회를 계기로 취업준비생들과 더욱더 활발하게 소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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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0명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는 ‘SKT 채용 홈페이지’(하단 링크), 카카오 채널 ‘SKT 인재영입’(하단 링크)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KT의 새로운 채용 프로세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세분화된 전형으로 직무에 꼭 맞는 인재를 찾는 것이 이번 재편의 핵심인데요. 앞으로도 SKT는 지원자들의 역량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직무 역량을 심도 있게 파악하기 위해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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