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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월드IT쇼에서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풀스택 AI’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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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SK텔레콤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이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ICT 종합 전시회 ‘2026 월드IT쇼(WIS)’에 참가해 대한민국 AI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SKT는 ‘All about AI(AI의 모든 것)’를 전시 콘셉트로 864㎡(약 262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풀스택 AI의 전 영역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SKT 전시관은 ▲네트워크 AI ▲AI DC 설루션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핵심 존으로 구성되어 AI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며,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운영한다.

22일 SK텔레콤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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