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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건데, 어떤 요금제를 써야 하죠?” 황금연휴·휴가 맞이 ‘SKT 로밍 프로모션’ 완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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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은 4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해외여행객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로(baro) 요금제의 데이터가 최대 33% 늘어나고, 20~30대 첫 로밍 이용자는 70% 할인 혜택을 받는다. 가족로밍을 이용하면 1인당 요금이 더욱 저렴해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 없는 여행을 즐겨보자.

황금연휴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로 설레고 있는 당신. 하지만 아직 로밍을 고민 중이라면?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이다. SK텔레콤이 4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역대급 로밍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2030 고객이라면 무려 70%의 요금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가족로밍을 활용할 경우, 더욱 경제적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황금연휴와 여름휴가 시즌을 책임질 SKT 로밍 프로모션을 전부 분석해 봤다.

내 여행 일정엔 어떤 요금제가 딱? — 여행 유형별 데이터 시뮬레이션

로밍 요금제를 고를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내가 얼마나 쓸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다. 여행 스타일이 저마다 다르고, 스마트폰 사용 패턴도 제각각인 만큼, 데이터 사용량도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이에, 여행 시 스마트폰 사용 유형별로 데이터 사용량을 추산해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baro 요금제를 정리해 봤다.

메신저과 지도 앱 위주로 가볍게 사용하는 라이트 유저라면 4박 5일 여행에도 baro 3GB로 충분하다. SNS와 유튜브를 간간이 즐기는 일반 유저는 baro 8GB 요금제가 여유로운 선택지가 된다. 영상과 릴스·쇼츠 등을 적극적으로 시청하는 헤비 유저는 baro 16GB 요금제, 촬영, 업로드,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baro 32GB 혹은 64GB 요금제가 적합하다.

국내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을 예로 들어보자. 일본 여행 시 4박 5일 기준으로는 baro 8GB를 추천, 여유분까지 고려한다면 baro 16GB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지 맛집이나 교통편 검색 위주로 사용하는 여행자라면 5~6GB 수준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SKT 로밍 프로모션, 얼마나 좋아졌나? — baro 요금제 프로모션 비교·분석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동일 요금에 제공 데이터가 대폭 늘어났다는 점이다. 기존 baro 6GB 요금제(39,000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baro 8GB로 제공 데이터가 늘어났으며, 12GB는 16GB로, 24GB는 32GB로 각각 33%씩 데이터가 증량됐다. 또한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위해 신규로 선보이는 baro 64GB(99,000원) 요금제의 경우, 기본 48GB의 데이터가 제공되는 요금제이지만, 프로모션 기간에는 16GB가 늘어난 64GB 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로밍 이용이 처음이거나 오랜만인 2030 고객을 위한 ‘첫 로밍 7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최근 36개월 내 T 로밍 이용 이력이 없는 1986년~2006년 출생 고객이 대상으로, baro 요금제 전 구간을 정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aro 8GB 요금제의 경우, 정가 39,000원에서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11,700원에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 로밍이 좋은 이유는 단순한 가격 메리트에 그치지 않는다. ▲별도의 앱 설치나 설정 변경 없이 해외 도착 즉시 자동으로 연결되는 편리함 ▲기존 한국 번호 그대로 사용 가능한 통신 환경 ▲주식·온라인 뱅킹 등 민감한 앱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유심 보호 기능 ▲24시간 운영되는 T 로밍 고객센터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1Mbps 속도로 계속 사용 가능한 혜택까지, eSIM이나 현지 유심과 비교했을 때 얻을 수 없는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baro 요금제는 전 세계 195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의 대부분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가족과 함께하면 더 저렴해진다!” 가족로밍 1인당 체감 요금 시뮬레이션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가족로밍’까지 활용해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 대표 회선이 baro 요금제에 가입하고 3,000원만 추가하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3인 가족이 함께 baro 8GB 요금제를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1인당 체감 요금은 14,000원 수준으로 떨어진다. baro 16GB는 20,333원, baro 32GB는 27,000원, baro 64GB의 경우 34,000원까지 1인당 부담이 낮아진다. 1GB당 체감 요금으로 환산하면 baro 64GB 기준 약 1,594원까지 낮아지는 셈이다.

여기에 20·30대 첫 로밍 고객이 가족로밍까지 결합하면 효과는 비약적으로 커진다. baro 8GB 기준 70% 할인가 11,700원에 가족로밍 3,000원을 더한 14,700원으로 3인 가족이 데이터를 공유할 경우, 1인당 체감 요금은 약 4,900원까지 내려간다.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와 여름휴가,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SK텔레콤 baro 요금제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33% 늘어난 데이터와 첫 로밍 이용자를 위한 70% 할인 혜택, 그리고 가족과 함께 쓸수록 저렴해지는 가족로밍까지. SK텔레콤 로밍과 함께 낯선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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