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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전 10패 끝에 거둔 첫 승… 다문화 엄마들 농구단 ‘글로벌 마더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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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서울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에서 이주민 여성들로 구성된 ‘글로벌 마더스’가 창단 첫 승을 거두었다.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 유튜브 채널 스크라이크(SKLIKE)는 팀의 도전을 응원하고, 연습을 지원하는 ‘퀸즈 버저비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SK나이츠 에디 다니엘 선수도 대회장을 찾아 이들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