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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한 눈에 보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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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4조3,923억 원, 영업이익 5,376억 원, 당기순이익 3,16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KT는 그간 고객 가치를 혁신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다소 주춤했던 실적은 올해 1분기 뚜렷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선택과 집중’ 전략을 기반으로 한 AI 사업도 수익성을 개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보였습니다.

SKT는 올해 1분기, 약 21만 명의 휴대전화(핸드셋) 가입 고객 순증을 달성했습니다. 유선 사업을 담당하는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 인터넷 성장 등에 힘입어 매출(1조1,498억 원)과 영업이익(1,166억 원)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1.4% 증가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DC) 사업의 경우, 1분기 매출 1,31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89.3% 급성장했습니다. SKT는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풀스택(Full-Stack)’ 사업자로서의 역량과 그간 축적한 엔터프라이즈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AI B2B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CEO 직속 엔터프라이즈 통합 추진 조직도 신설했습니다.

SKT는 고객가치를 중심으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예화 된 AI 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실적 회복에 주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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