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영상] 대학생의 시선에서 찾은 네 가지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CX 캠퍼스’

연관 콘텐츠

■ 미니인터뷰 | 경북대 지식자본연구회 유태현 학생

 

■ 미니인터뷰 | 한국생산성본부 고용정책센터 안진권 팀장

 

SK텔레콤은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CX 캠퍼스’는 20대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SKT의 실제 사업 과제를 해결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시즌1을 진행한 데 이어 6월부터 고용노동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시즌2가 시작됐다.

시즌2에서는 경북대·부산대·충남대와 서울지역 대학생 연합팀이 참여해 ▲20대 로밍 이용 확대 ▲플래그십 단말 마케팅 ▲보안 서비스 개선 ▲매장 디지털 상담경험 개선 등 네 가지 과제를 8주간 수행했다. 지난 8월 13일, SKT T타워에서 열린 최종 발표회 현장을 뉴스룸이 찾아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