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겨울방학,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은 ZEM(잼)과 함께!

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의 ZEM 앱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관리하고 유해 콘텐츠 접근을 차단해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SKT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ZEM 앱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겨울방학 시기에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처음 스마트폰을 갖게 되는 아이들도 많아지면서 “언제부터, 어떻게 스마트폰 사용 기준을 세워야 할까”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아직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기 어려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온전히 맡기는 일은 쉽지 않다.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처음부터 아이와 함께 사용 기준을 정하고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SK텔레콤은 자녀의 스마트폰 과몰입을 방지하고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ZEM(잼)’ 앱을 제공하고 있다. ZEM 앱은 부모와 자녀의 계정을 연결해,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관리하거나 유해 매체 접근을 차단하는 등 아이가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SKT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ZEM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할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SKT 뉴스룸이 ZEM 겨울방학 이벤트 혜택과 함께, 실제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ZEM을 활용하는 모습을 살펴봤다.

“처음부터 기준을 세웠어요” 부모와 아이의 ZEM 사용기

판교초등학교 1학년 김도윤 군은 약 6개월 전 첫 스마트폰을 갖게 됐다. 도윤 군의 어머니 윤진아 님은 아이의 첫 스마트폰을 준비하며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기준을 세워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아직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기 어려운 나이인 만큼, 먼저 기준을 정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윤진아 님은 도윤 군과 상의한 뒤 ZEM 앱을 설치해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 ZEM과 함께하는 윤진아 님과 도윤이의 하루는 어떨까?

등교 전 :
도윤이가 ZEM에서 가장 애용하는 기능은 다름 아닌 ‘급식 메뉴 확인’이다. 미리 ZEM에 학교를 등록해 두면, 그날의 급식 메뉴를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매일 아침 등교 전 설레는 마음으로 급식 메뉴를 확인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등교를 준비한다. 윤진아 님은 ZEM 앱으로 미세먼지를 확인한다. 또한 바쁜 아침 도윤이가 등교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침 시간대 엔터테인먼트 앱의 사용을 제한해두고 있다.

등하교 시간 :
도윤이는 의젓하게 혼자서 등교하고 있지만, 윤진아 님은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혹시 길을 잃지는 않을까 불안했다. 그래서 ZEM의 위치 조회 기능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ZEM에 학교와 집 또는 학원 등 자녀가 자주 방문하는 장소를 ‘안심존’으로 등록해두면, 자녀가 안전한 장소에 있는지도 손쉽게 알 수 있다.

주의력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경우에는 보행 중 스마트폰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도 늘 노출이 되어 있다. 윤진아 님 역시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면서 그 지점을 크게 걱정했었다. 하지만 ZEM은 자녀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알람을 띄우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윤진아 님은 “아이가 혼자 이동할 때도 어디쯤 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ZEM은 자녀 위치 조회와 함께 병원, 약국, 어린이 사고 주의 구역, 아동안전지킴이집 등을 안내하는 안심지도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저녁 시간 :
학교와 학원을 거쳐 집으로 돌아온 도윤이는 저녁 식사를 한 뒤 곧바로 숙제를 한다. 윤진아 님은 도윤이가 숙제에 집중하는 시간대에 ‘집중 모드’를 켜고, 게임이나 영상 앱 등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간단한 검색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집중 모드 상태에서도 웹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물론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켜뒀기 때문에, 아이가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도윤이가 숙제를 마치면, 윤진아 님은 ‘자유 모드’를 켜준다. 이때 자유모드의 사용시간도 10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서, 도윤이와 상의해 1시간~2시간 가량 제한 없이 유튜브나 게임도 할 수 있게 해 준다.

ZEM은 또 자녀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얼마나 사용했는지 사용 현황을 리포트로 제공한다. 총 사용시간 중 게임/소셜미디어 등 앱 종류별 비중, 앱별 사용시간 등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윤진아 님은 “도윤이가 어떤 앱을 사용했는지, 사용 시간 등을 바로 알 수 있어 관리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고 말했다.

겨울방학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은 ZEM(잼)과 함께

윤진아 님은 처음부터 ZEM을 통해 자녀의 습관을 들인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약 6개월간 ZEM을 통해 습관을 들인 결과, 도윤 군의 스마트폰 사용은 부모와의 연락이나 급식 정보 확인 등 필요한 용도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도윤이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정도가 훨씬 덜하다. 유튜브나 게임보다는 전화나 메시지 용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영상 콘텐츠 역시 정해진 시간 안에서만 이용하고 있다. 윤진아 님은 “처음부터 기준을 두고 사용하다 보니,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방식이 비교적 차분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ZEM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이벤트, 아이와 가족을 위한 혜택

SKT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ZEM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조금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혜택이다. ZEM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공연과 전시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겨울방학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은 ZEM(잼)과 함께

이번 이벤트에서는 키즈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뮤지컬 ‘100층짜리 집’과 ‘호두까기인형’을 비롯해, 전시 콘텐츠인 ‘내맘쏙: 모두의 천자문 전’과 ‘알폰스 무하: 빛과 꿈’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문화생활을 계획 중인 가족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구성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ZEM 앱 내 ‘이벤트/혜택’ 탭에서 이벤트 배너를 클릭한 뒤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쿠폰 받기 화면으로 이동한다. 이후 카카오톡 앱에서 ZEM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쿠폰을 통해 공연·전시 예매 시 할인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관리는 단순히 시간을 제한하는 것을 넘어, 처음부터 어떤 기준으로 사용할지 함께 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ZEM 앱은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관리하고, 아이가 그 기준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 중인 ZEM 공연·전시 할인 이벤트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 습관부터 가족의 일상까지, ZEM을 통해 하나씩 점검해 보며 우리 가족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볼 수 있다.

콘텐츠 사용 안내
콘텐츠 사용 시에는 SK텔레콤 뉴스룸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채널을 추가해 보세요.
추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