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고객의 일상 속 혜택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T 멤버십 AI Song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SKT의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약 180여 개에 달하는 T 멤버십 제휴처 혜택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SKT 뉴스룸에서 현재까지 공개된 T 멤버십 AI Song 캠페인의 영상들을 자세히 살펴봤다.
180여 개 제휴 혜택을 노래에… AI로 만든 ‘T 멤버십 AI Song’

지난 13일 SK텔레콤 유튜브에 T 멤버십 AI Song 티징 영상이 공개됐다.
T 멤버십은 현재 약 180개 이상의 제휴처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만큼이나 고객이 이를 모두 기억하고 매번 활용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이에 SKT는 고객이 T 멤버십의 여러 혜택을 ‘몰라서 못 쓰는’일이 없도록, 노래라는 친숙한 콘셉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20일 먼저 T 멤버십 AI Song 발라드 버전이 SKT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고, 향후 K-POP,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버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T 멤버십 AI Song은 음원과 뮤직비디오 모두 AI 기반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음악과 영상 제작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구현했다.



20일 공개 T 멤버십 Song 발라드편, 공개 4일 만에 800만 조회수 돌파

지난 20일 공개된 T 멤버십 AI Song 발라드 버전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누적 조회수 800만 회를 돌파하고 좋아요 900개 이상, 댓글 1,400개 이상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13일 먼저 선보인 티징 영상 조회수를 합치면 1,700만이 넘는 수치로, 이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이 최근 마케팅 트렌드와 부합하며 MZ 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T 멤버십 Song 발라드 버전은 제휴처 8곳의 혜택 특징을 ‘파리바게뜨 불 켜진 골목 끝에서’, ‘던킨 컵에 번진 네 작은 입술 자국’과 같이 발라드 분위기에 맞춘 감성적인 가사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인기 아티스트 커버 등 다양한 시도로 고객이 T 멤버십 모든 혜택 쉽게 기억하도록 할 것
26일에는 가수 조째즈와 이예지가 T 멤버십 Song 발라드 버전을 커버한 영상이 공개됐다.
조째즈는 ‘모르시나요’ 커버 영상을 계기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AI Song 발라드를 재해석했다. 또한 이예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로, 소울 넘치는 감성으로 같은 곡을 색다른 매력으로 선보였다.
SKT는 향후에도 MZ세대에게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모멘텀에 맞춰 연중 릴레이 형태로 확산 콘텐츠를 지속 공개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T 멤버십 릴레이 AI Song 캠페인은 발라드 편을 시작으로 새로운 장르 확장과 아티스트 협업을 이어가며 멤버십 혜택을 음악이라는 형식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예정이다.
SKT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고객이 T 멤버십의 혜택을 명확히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