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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0년을 이어온 소중한 인연’… SK텔레콤이 장기 고객에게 전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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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40년 넘게 함께해 온 장기고객을 직접 찾아 사연을 듣고, 이를 라디오 형식으로 풀어낸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정재헌 CEO가 일일 DJ로 나서 고객의 이야기를 읽고,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데이터가 아닌 이야기로 고객을 만나겠다는 SK텔레콤의 진심과 함께, ‘오랜 친구’로서 고객 곁에 서겠다는 다짐이 콘텐츠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