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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Inside T] ‘24년 펜심(Fen心)’을 AI로 잇다… ‘SKT-FAN’ 탄생 이야기 – 스포츠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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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2003년부터 한국 펜싱과 함께해 왔다. 훈련 환경 조성과 해외 대회 참가 지원 등으로 이어진 24년간의 동행은 올해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됐다. 그 결과물인 SKT-FAN은 펜싱 현장의 고민에서 출발해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력분석관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구체화됐다. 최종혁 님에게 SKT-FAN 탄생 과정부터 국가대표팀의 활용 모습, 앞으로의 계획까지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