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뉴스룸 200프로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SK텔레콤 뉴스룸을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SK텔레콤 뉴스룸’은 기자, 인플루언서, 애널리스트, 학계 등 당사를 취재하는 주요 이해관계자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SK텔레콤 뉴스룸은 회사 안팎의 깊이 있는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 소스를 이해관계자분들께 제공하고, 궁금증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하는 열린 채널입니다. 추가 취재를 원할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SK텔레콤 뉴스룸을 200%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뉴스룸 기본 이용 가이드

1) 배포 및 공유
SK텔레콤 뉴스룸의 콘텐츠, 사진, 그래픽 자료는 자유롭게 배포하고 인용 및 공유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SK텔레콤 뉴스룸) 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단, 워터마크가 붙은 이미지, 작성자의 실명이 표기된 콘텐츠는 별도로 문의(newsroom@sktelecom.com)를 부탁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콘텐츠 이용 안내는 콘텐츠 이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취재 지원
찾으시는 내용이 없나요? 콘텐츠 관련 추가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추가 취재를 원한다면 SK텔레콤 뉴스룸팀(newsroom@sktelecom.com)으로 메일 주세요. 사업부서와 협력해 원하는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드리겠습니다. 메일을 보낼 때, 소속과 성함을 기입하시면 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추후 보다 편리하게 취재 요청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3) FACT & FAQ
SKT 관련 각종 이슈에 대해 입장과 팩트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우셨죠? SKT의 공식 입장, 자주 하는 질문들, 오해 해소를 위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하겠습니다.

4) 뉴스룸 전용 카카오 채널을 통한 기획 콘텐츠 발신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채널 추가하기]을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SKT가 직접 제작한 깊이 있는 기획 콘텐츠를 발신할 예정입니다. ‘친구 추가’해, 편리하게 콘텐츠를 받아보세요.

뉴스룸 코너 가이드

SK텔레콤 뉴스룸은 4개의 카테고리로 콘텐츠 소스를 제공합니다.

[NEWS] SKT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보도자료는 년도, 월별, 키워드 검색으로 쉽게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으며, 워드 파일과 이미지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SKT 관련 각종 궁금증에 대한 FACT & FAQ도 확인 가능합니다.

[INSIDE] SK텔레콤 뉴스룸이 준비한 기획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SKT의 사업/기술/문화 관련 전문적인 ICT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INSIDE는 BUSINESS, TECH, CULTURE 3개의 하위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BUSINESS는 Financial Story와 주요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전합니다. TECH는 우리의 삶을 바꾸는 다양한 ICT 기술을 소개합니다. CULTURE는 SKT의 구성원, 기업문화, 회사 이야기를 전합니다.

[ESG] ‘ICT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이끄는 SKT의 다양한 ESG 활동을 전합니다. SKT의 ESG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실무진 인터뷰, 취재를 통해 실제 적용 사례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인포그래픽 등 그래픽 구현, 직관적인 숫자 표현으로 이해를 돕겠습니다.

[LAB] SKT는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입니다. SKT의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실험적인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재미있는 콘텐츠 아이디어나 데이터 활용에 대해 의견을 주시면 LAB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SK텔레콤 뉴스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BOUT 뉴스룸을 확인해주세요.

독자를 위한 편의 기능 가이드

SK텔레콤 뉴스룸은 이용자 관점의 편의 기능이 다양합니다. 뉴스룸 개설 준비 단계부터 이해관계자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피드백 사항을 반영했습니다. 많은 활용 부탁 드립니다.

● Archive 내 검색, 다운로드 편의 기능

 

CI, 인물 사진 등 SKT 사진자료를 [대표 이미지] 탭에서 쉽게 검색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보도사진]은 보도자료의 원본 사진을 각 개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모아두었습니다.

● 다운로드 기능, 읽는 시간 알림, 관련 콘텐츠 연결, 듣는 기사 등 유용한 기능

뉴스룸이용가이드_sub_07_2
뉴스룸이용가이드_sub_08_2

PRESS RELEASE 카테고리와 콘텐츠 하단의 [보도자료], [보도사진]을 통해 기자에게 제공하는 기사 원본과 사진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워드 파일로, 보도사진은 이미지 ZIP 파일로 한 번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해당 콘텐츠를 읽는 데 얼마나 걸릴까’ 궁금하셨죠? SK텔레콤 뉴스룸은 ‘읽는 시간 알림’ 기능으로 해당 글을 읽는 데 몇 분이 소요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보고 난 후, 이와 연관된 또 다른 보도자료나 기획 콘텐츠를 바로 이어서 보고 싶은 적 있나요? 다시 검색해서 찾고, 리스트에서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콘텐츠를 보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Related)’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콘텐츠를 읽을 때 같이 따라오기 때문에 콘텐츠를 읽다 언제든 이동이 가능합니다.

AI가 기사를 읽어주는 오디오 파일도 제공합니다. PC에서는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음성 자료가 필요할 때 활용하세요.

● 다크 모드, SNS 공유 등 이용 편의 기능

▲화면을 누르면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동영상 하단 [ ⋮ ]아이콘을 누르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용 편의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눈의 피로를 줄이는 ‘다크 모드’를 적용했습니다. 하단의 ◐을 누르면 됩니다.

SNS 공유는 물론, 콘텐츠에서 특정 텍스트만 긁어서 공유하는 기능(PC만 가능)도 적용했습니다. 필요한 일부 텍스트만 활용하고 싶다면 해당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SK텔레콤 뉴스룸은 기업 채널을 넘어 이해관계자들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를 전달하고, 늘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 드립니다.

SK텔레콤 뉴스룸팀 드림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