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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고객님께 가는 길’에서 얻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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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이 공식 유튜브에 로드 다큐 '고객님께 가는 길'을 공개했다. 노홍철과 SKT 구성원이 전국 고객을 찾아가 통신 경험을 듣고, 고객의 삶과 행복을 이해하는 여정을 담았다. 다양한 세대와 환경의 고객 의견을 통해 고객 중심 경영의 방향성을 모색하며, 고객 접점 확대 및 변화 의지를 담았다.

SK텔레콤이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로드 다큐 영상 ‘고객님께 가는 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업의 본질인 고객을 다시 바라보고 초심을 되짚는 데서 출발한 이번 콘텐츠는 고객의 삶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듣고 그 안에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고객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로드 다큐 ‘고객님께 가는 길’

 

 

정해진 인터뷰 형식 대신, 길 위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로드 다큐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고객님께 가는 길’ 콘텐츠는 방송인 노홍철과 SKT 구성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 각지의 고객을 찾아 현장에서 묻고, 듣고, 깨닫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한 사람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은 SKT가 고객 중심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과 깨달음을 얻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42년 초장기 고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이야기를 듣다

 

 

두 사람은 이 여정 속에서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4명의 고객들을 만난다. 카폰 시절부터 무려 42년 동안 SKT와 함께해온 초장기 고객, TTL 시절을 경험한 고객자문단고객의 실제 경험과 목소리를 주요 서비스와 고객 활동에 반영하는 참여형 자문 조직 고객, 도서·산간지역 거주 고객, CX 캠퍼스 프로그램주요 대학 경영학회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
에 참여 중인 대학생까지, 각기 다른 세대와 환경 속에서 SKT를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통신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SKT와 함께했던 순간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SKT 초장기 고객은 카폰 시절 SKT와 함께 전국을 오가며 일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TTL 세대 고객은 통신을 하나의 문화로 즐겼던 경험을 전한다. 도서·산간지역 고객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체감한 고객 케어 경험을 이야기하고, 대학생 고객은 통신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고객들은 SKT가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솔한 조언을 건넨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모든 고객에게 하나의 질문이 던져진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이 질문을 통해 고객의 이야기는 단순한 서비스 경험을 넘어 인생의 행복했던 기억으로 확장된다. 이 기억들은 AI 기술을 통해 시각화되며 새로운 장면으로 재탄생한다.

‘답은 고객에게 있다’ SKT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이유

SKT는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통신 산업을 이끌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다시 ‘초심’과 ‘고객’이라는 본질과 마주하고 있다.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CX(Customer Experience) 조직을 신설하고, 전국 71개 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해 보안 교육과 통신·AI 상담, 휴대폰 AS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42주년 창립기념일에는 기념식 대신 정재헌 CEO를 비롯한 경영진이 고객센터, 대리점, 공항 로밍센터, 복지관 등 현장을 찾아 고객을 만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과 직군으로 구성된 고객자문단을 출범해 상품·서비스 전 과정에 고객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고객님께 가는 길’은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출발해 그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SKT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고 의견을 듣는 과정을 이어가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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