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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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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은 '2025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 현장에서 협업 성과를 함께 만들어온 30개 협력사를 '드림팀'으로 소개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SKT는 금융, 교육, ESG 등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SK텔레콤이 지난 22일, 올 한 해 동안 탁월한 협업 성과를 창출하고 동반성장에 기여한 협력사들을 초청해 ‘2025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AI·네트워크·엔터프라이즈·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SKT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온 협력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SKT는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협업 성과를 돌아보고 동반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SKT 뉴스룸이 시상식 현장을 직접 찾아 협력사들과 함께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SKT가 다져온 동반성장의 기반과 ‘최우수 협력사 선정’이 갖는 의미

SKT는 통신, AI, B2B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삼아왔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 역시 이러한 동반성장 기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SKT는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 교육, 채용,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통해 AI·데이터·보안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협력사 채용관 운영을 통한 인재 확보 지원, ESG 경영 체계 구축과 경영 컨설팅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동반성장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SKT는 지난 10월 발표된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전담 부서를 신설한 이후, 협력사들이 겪는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개선을 이어온 결과입니다.

“오늘은 축하가 아닌 감사의 자리”… SKT가 협력사에 전한 감사의 메시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서는 협력사 대표들과 SKT 현업 담당자들의 네트워킹이 이뤄졌습니다. 마련된 다과와 함께 자연스럽게 협력 경험을 공유하며 인사를 나누는 분위기 속에서, 한 해 동안의 협업을 돌아보는 대화가 곳곳에서 오갔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고, 2025년 한 해 동안 SKT와 협력사들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올해의 협업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최우수 협력사 시상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는 정재헌 CEO의 모습.

최우수 협력사 시상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는 정재헌 CEO의 모습.

이어 정재헌 SKT CEO가 단상에 올라 자리에 모인 협력사 대표들에게 축사를 겸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재헌 CEO는 “오늘은 축하의 자리가 아니라 감사의 자리”라며, SKT가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고객과 협력사, 그리고 구성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SKT는 우리 힘만으로 여기까지 온 회사가 아니라, 수많은 협력사들이 함께 만들어온 회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는 협력사들을 SKT의 ‘드림팀’에 비유하며, 같은 방향과 가치를 공유하는 협력사로서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같은 방향과 가치를 공유하며,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춘 협력사들이 드림팀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협력사 여러분이 바로 그런 드림팀입니다.”

시너지 부문 23개 기업∙파트너십 부문 7개 기업… 2025년 협업의 결과

정재헌 CEO의 축사 이후 본격적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시너지 부문에서는 총 23개 기업이 선정돼 세 개 그룹으로 나뉘어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AI 및 DATA 영역 7개 기업 ▲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 영역 8개 기업 ▲MNO 및 지원 영역 8개 기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습니다. 이어 파트너십 부문 시상도 진행됐습니다. 협업 성과 이외에도 동반성장 활동과 ESG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선 7개 기업이 선정돼, 동일하게 감사패를 전달받았습니다.

수상 기업을 대표해 일부 협력사 대표들의 소감도 이어졌습니다. 시너지 부문 수상 기업인 소프트웍스의 구본철 대표는 “우리 회사의 노력뿐 아니라 SKT 현업 담당자와 리더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부민통신의 박창욱 대표는 “앞으로도 말이 아닌 현장의 결과와 안전으로 신뢰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비디의 독고세준 대표는 “4년 연속 수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테스트이엔씨의 이지영 대표는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회사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미니 인터뷰 | 파트너십부문 – 와이드넷엔지니어링 이맹훈 대표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와이드넷엔지니어링은 이동통신 서비스와 미디어·플랫폼, AI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SKT와 협력하며 서비스 품질 관리와 통신망 최적화를 담당해온 ICT 품질관리 전문 기업입니다.

 

Q. 올해로 8회 연속 파트너십 부문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A. 8회 연속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것은 SKT와 25년 넘게 이어온 신뢰와 동반성장의 여정을증명하는 값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ICT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해온 구성원들의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Q. 장기간 SKT와 협업하며 성과를 이어올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 기술 변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과 품질에 대한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2G, 3G부터 LTE, 5G, AI 시대로 이어지는 변화 속에서 단순한 검증을 넘어 리스크 제안과 업무 효율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협업을 강화해온 점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Q. SKT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이용하신 경험에 대해, 활용 현황과 만족도를 소개해 주세요.
A. SKT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협력사로서 안정적인 품질 역량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구성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전반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지원이 협력사로서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미니 인터뷰 | 시너지부문 – 이모션글로벌 강승진 대표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이모션글로벌은 SKT의 T 다이렉트샵을 비롯해 에이닷(A.), T 로밍 등 주요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디지털 에이전시로,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운영과 UI·UX 개선을 통해 협업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Q. 올해로 3회째 시너지부문 최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되셨습니다. 수상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 3년 연속 시너지 부문 최우수 협력사 선정은 이모션글로벌의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 중 하나입니다. 이번 수상은 고객 경험 가치를 높이기 위한 SKT와의 공동의 목표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만들어낸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Q. 이번 수상과 관련해 특히 중요하게 보고 계신 성과나 역할이 있다면?
A. 이번 수상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 성과는 ‘T 다이렉트샵’ 서비스입니다. 이모션글로벌은 9년간 해당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고객 중심의 UI·UX 개선을 지속해왔고, 이러한 노력이 여러 디지털 어워드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외에도 T 챗봇, T 로밍 등 주요 서비스 프로젝트에서 수행한 역할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고 봅니다.

 

Q. SKT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이모션글로벌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A. SKT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이모션글로벌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I 기술 교육과 채용, 금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며 구성원의 전문성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고, 전반적인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지원이 SKT와의 협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미니 인터뷰 | 시너지부문 – 호잇커뮤니케이션즈 이석호 대표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호잇커뮤니케이션즈는 브랜딩과 SNS, 퍼포먼스 마케팅 등 IMC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 회사로, SKT 에이닷(A.) 마케팅을 중심으로 이용자 확대와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위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 올해 처음 최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되신 데 대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수많은 협력사 가운데 호잇커뮤니케이션즈가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는 사실 자체가 내부적으로 큰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직원들의 자부심과 사기가 높아졌고, 더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됐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Q. SKT와의 협업 과정에서 의미 있었던 성과나 변화가 있었다면요?
A. 에이닷(A.) 마케팅을 통해 만들어낸 성과가 다른 클라이언트와의 협업으로도 이어졌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습니다. 업계 선도 기업인 SKT의 AI 서비스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회사의 실행력과 전문성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Q.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SKT와의 협력에서 집중하고 싶은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에이닷(A.)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AI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SKT의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도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싶습니다.

“같이 뛰는 드림팀” 협력사와 함께한 시상식 현장

SKT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과 동반성장 비전을 다시 한번 공유했습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바우처와 SK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SKT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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