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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숫자로 보는 ESG ⑤] 코로나 시대 헌혈 부족, ICT 기술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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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들을 위한 스마트 헌혈 앱 ‘레드커넥트’가 2019년 11월 1일 론칭 이후 약 2년 동안 총 98.1억 원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이하 SV)를 창출했습니다. 레드커넥트는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헌혈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든 헌혈 예약 및 건강관리 앱입니다. 레드커넥트는 2년 만에 사용자 수 약 100만 명, 누적 헌혈 4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레드커넥트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알아보겠습니다.

신입사원 3명의 아이디어에서 탄생… 론칭 2년 만에 사용자 100만 명 달성, 누적 헌혈 건수 40만 건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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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커넥트는 ICT 기술로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뭉친 신입사원 3명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했습니다. 2018년 신입사원 발표회에서 ‘차세대 헌혈 서비스’ 프로젝트로 1등을 차지한 신입사원들을 위해 SKT는 별도의 사내 벤처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이듬해 1월 SKT와 대한적십자는 앱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같은 해 11월 레드커넥트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론칭한 지 2년이 지난 레드커넥트는 지금까지 약 100만 명(2021년 10월 29일 기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드커넥트를 통해 예약하고 헌혈이 완료된 건수는 약 40.7만 건에 달합니다. 전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레드커넥트를 통해 헌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2년간 사회적 가치 98.1억 원 창출… 재헌혈률도 레드커넥트 사용자가 약 22%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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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커넥트가 약 2년간 창출한 사회적 가치는 총 98.1억 원에 달합니다.

더욱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재헌혈 횟수입니다. 레드커넥트 앱 활용자들이 앱을 이용하지 않는 일반 헌혈자에 비해 약 22%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 헌혈자들의 낮은 재헌혈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투명하고 ▲건강하고 ▲간편한 헌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레드커넥트는 혈액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내가 헌혈한 혈액의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위치 알림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헌혈자들은 레드커넥트를 통해 기증 헌혈이 헌혈의 집, 혈액원, 혈액 검사센터까지 전달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드커넥트는 헌혈자에게 간 수치, 총단백 수치 등 11개 항목 검사 수치를 제공합니다. 정기 헌혈자는 콜레스테롤, 요소질소 등 4개 항목 추가 검사 결과도 앱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의 클릭만으로 헌혈을 예약할 수 있는 것도 레드커넥트의 큰 장점입니다. 주변에 있는 헌혈의 집을 고르고 날짜를 선택한 뒤 원하는 헌혈의 종류와 시간을 지정함으로써 간단하게 헌혈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앱 사용자 100만 명 달성… 풍성한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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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커넥트는 앱 출시 2년 만에 사용자 1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한 달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예약한 후 헌혈에 참여하거나, 본인의 SNS에 레드커넥트 홍보 게시물을 해시태그(#헌혈 #레드커넥트 #100만달성축하해)와 함께 업로드하면 구급상자, 미니 무선 가습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11월 1일부터 레드커넥트 앱 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바로가기]

SKT는 대한적십자사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ICT 기술로 대한민국의 헌혈 시스템을 향상하는 데 공헌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사회 안전망 확충에 기여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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