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2026 신년사] 하나되는 ‘드림팀(Dream Team)’으로 가치있는 변화의 여정을 함께 합시다.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2026년 신년사를 구성원들에게 전했습니다. 아래는 정재헌 CEO의 신년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2026년 병오(丙午)년 ‘붉은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시 뛰는 SK텔레콤’의 변화 방향에 우리의 건강한 에너지를 모아봅시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회사를 영구히 존속 발전시켜, 다음 세대에도 든든한 삶의 터전으로 물려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2026년 세 가지 변화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업(業)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본의 깊이를 더해 단단한 MNO를 만듭시다.
우리의 마음속에 자부심이 자리할 때, 고객도 SK텔레콤과 함께함을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둘째, SK텔레콤만의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을 만들어 냅시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되었듯이, AI라는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셋째, AX(AI Transformation, 전환)는 우리의 일상을 더 가치있고 행복하게 할 필수조건 입니다.
누구나 AI로 자신만의 값진 성과를 만들고, 회사의 성장이 우리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선순환을 만듭시다.

우리의 변화는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Dream Team)’으로 거듭날 때 완성될 수 있습니다.

드림팀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의 역량을 더해 함께 걸어가며,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서는 ‘원팀(One Team)’ 입니다.

우리의 여정에서 경청과 겸손의 자세로 서로에게 따뜻한 어깨가 되어주는 건강한 마음들이 모일 때, 우리는 비로소 든든한 ‘드림팀’이 될 것입니다.

모든 위대한 변화는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고 인내를 요구하지만 결국에는 찬란한 성장으로 기억됩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CEO는 변화 관리 최고 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로서, 구성원 여러분이 설렘과 확신을 가지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함께 걸어 나갑시다.

콘텐츠 사용 안내
콘텐츠 사용 시에는 SK텔레콤 뉴스룸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채널을 추가해 보세요.
추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