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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서 SKT人으로’ 3주간의 신입사원 교육 현장을 가다

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2026년 새롭게 SKT의 가족이 된 신입 구성원 입문 교육 현장을 SKT 뉴스룸이 찾았다. 회사의 비전과 사업, 고객 가치의 중요성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쌓은 배움과 경험은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올해 새롭게 SK텔레콤의 일원이 된 주니어탤런트(JT, 신입사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교육 과정이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SKT 뉴스룸이 실무 현장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친 주니어탤런트들의 교육 현장을 함께 했다.

SKT 구성원으로 내딛은 첫 발걸음, 3주간의 입문 교육 과정

올해 입사한 주니어탤런트들은 이번 입문 교육 과정을 통해 회사의 핵심 전략 방향과 다양한 조직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SKT 구성원으로 일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교육은 단순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주어진 과제를 바탕으로 스스로 고민하고 동료들과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형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주니어탤런트들은 팀 단위로 소통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을 익히며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나갔다.

특히 교육 과정에는 AX/CX(AI Transformation / Customer Experience) 프로젝트와 AI 해커톤 등의 실습 과정을 비롯해 AI 바이브 코딩 학습이 포함되어, 주니어탤런트들이 고객 신뢰 강화를 위한 문제해결 솔루션을 AI 에이전트(Agent)로 직접 구현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는 다짐도 함께했다.

이처럼 입문 교육을 거치며 주니어탤런트들은 회사와 조직을 이해하고, 앞으로 SKT 구성원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었다.

고객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운 현장 체험 교육

입문 교육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고객 접점을 찾아 고객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고 배우는 현장 체험 교육이었다. 주니어탤런트들은 지난 1월 23일과 26일 각각 SKT 고객센터와 대리점을 방문해 고객 접점의 업무를 체험하고 고객과 대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현장 체험 교육은 실제 고객 상담과 응대가 이뤄지는 환경에서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의 고충을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주니어탤런트들은 고객 상담과 응대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고객의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대응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이는 작은 고객 경험 하나하나가 모여 SKT의 고객 신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미니 인터뷰 | SK텔레콤 2026년 주니어탤런트 이예진 님

 

SK텔레콤 2026년 주니어탤런트 이예진 님

 

Q. 이번 현장 체험 교육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과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A. 고객센터를 방문해 고객 상담을 직접 들어본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객이 처한 상황 전반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안내하는 상담 과정을 보며, 고객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함께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고객 신뢰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까지 고객의 입장이었던 신입사원만의 차별점이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바라볼 수 있는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업무적으로 회사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Q. 앞으로 SKT 구성원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 생활을 해나가고 싶나요?
A. 고객이었던 시야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더 잘 이해하고 싶습니다. 동료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SKT가 고객의 일상 속에서 더 사랑받는 회사가 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정재헌 CEO, ‘하나되는 드림팀’으로 SKT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줄 것 당부

교육 과정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주니어탤런트들이 정재헌 CEO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재헌 CEO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Dream Team)’의 일원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고 SKT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약 3주간의 입문 교육 과정을 거치며 주니어탤런트들은 SKT의 비전과 사업을 배우고 고객 신뢰의 가치를 되새기며 ‘고객에서 SKT인’으로 거듭났다.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배움과 경험은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와 구성원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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