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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을 넘어 AI를 대한민국의 일상으로”… SKT ‘AI를 모두에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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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하는 일상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담아, ‘AI를 모두에게’를 주제로 한 기업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AI를 만드는 인프라부터 실제 고객의 삶에 활용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SKT의 다양한 역할과 노력이 이번 캠페인에 담겼다.

AI 시대가 광범위하게 펼쳐지며 기술의 우수성만큼이나 이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편하게 누릴 수 있는지도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하는 일상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담아, ‘AI를 모두에게’를 슬로건으로 한 기업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SKT가 통신을 모두의 일상으로 만들어왔듯, 이제 AI도 누구나 쉽게 누리는 일상으로 만들겠다는 새로운 의지를 담고 있다.

SKT는 많은 대중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AI 모두쓰기 프로젝트’라는 세부 타이틀을 통해 신문,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갈 예정이다.

AI를 만드는 것부터 실제 국민들의 삶에 활용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SKT의 다양한 역할과 노력이 담긴 광고들을 뉴스룸이 살펴봤다.

AI “전화처럼 모두가 쉽게” 쓰기

SKT는 AI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일상과 산업, 사회 전반으로 AI의 가치를 넓혀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AI DC)를 더 크게 지어 우리의 AI 지능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우리말과 문화를 잘 아는 AI 모델을 만들어 대한민국에 ‘1인 1 AI’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또 안심하고 AI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거버넌스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역량과 의지를 담아 지난 10월 12일 첫 캠페인 신문 광고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에서 항상 마주하는 통신 신호 세기 막대에 ‘AI’를 더하고, 그 위에 AI DC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로봇의 모습을 배치해 모두의 일상에서 늘 함께하는 SKT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AI도 전화처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SKT의 의지와 통신을 넘어 AI로 확장되는 SKT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AI “한국을 넘어 세계와 함께” 쓰기

AI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이를 실제로 구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다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 그래서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 바로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이다.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 확보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SKT는 현재 글로벌 빅테크와 협업해 하이퍼스케일급 규모의 AI DC를 구축 중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 자산이자 글로벌 협력의 기반이다.

SKT의 AI DC는 국내 AI 수요는 물론 세계의 AI 수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러한 의지는 지난 28일 공개된 영상 캠페인 ‘VISIT AI DC’에도 담겨 있다. SKT의 AI DC를 전 세계 AI가 찾아오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명소로 형상화해 SKT AI DC의 중요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AI “우리 힘으로 만들어 모두 하나씩” 쓰기

AI 시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제로 대한민국의 모두가 AI를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프라뿐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하는 AI 모델의 역량도 중요하다. 이에 SKT는 독자적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개발하고, 우리 국민을 위한 AI 에이전트, ‘모두의 AI’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

두 번째 캠페인 영상은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초등학생들의 받아쓰기 시험을 통해 다른 나라의 AI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가 쓸 AI는 우리가 직접 만들어 쓰는 ‘소버린 AI’ 선도 의지를 강조했다.

말을 듣고 받아 적는 ‘받아쓰기’와 과거 다른 나라의 기술을 ‘받아쓰며’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모습을 중의적으로 표현해, 앞으로 우리가 쓸 AI는 우리 기술로 직접 만들겠다는 SKT의 ‘소버린 AI’ 의지와 가치를 전한다.

또 우리 기술로 만들어 우리말과 문화를 이해하는 SKT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 곧 선보이게 될 ‘모두의 AI’ 서비스를 통해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제공하고, 이를 더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SKT의 비전과 의지를 함께 담았다.

‘AI를 모두에게’ 캠페인은 AI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이끌고,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AI의 쓰임을 발견해 일상에서 활용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SKT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SKT는 향후 다양한 형식과 콘텐츠를 통해 ‘AI를 모두에게’ 캠페인을 이어간다. 폭증하는 글로벌 AI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급 규모의 ‘AI DC’, 신뢰할 수 있는 AI 환경을 만들어가는 SKT의 선제적인 노력을 담아낸 ‘AI Trust’, AI를 접목해 고품질 통신 환경을 구현하는 ‘네트워크 AI’, 전 국민 1인 1 AI 시대를 실현시킬 ‘모두의 AI’ 등 SKT의 다양한 AI 경쟁력을 소재로 한 캠페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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