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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WE_ING 캠페인 ①] ‘일상 지키는 ESG’ 4부작 유튜브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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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룸은 WE_ING(위잉) 캠페인에 맞춰 당사 대표 ESG 활동(▲동반성장 ▲친환경 ▲인공지능 ▲모빌리티)을 주제별로 정리해 4주간 발행하겠습니다. 주요 이해관계자분들의 ESG 관련 콘텐츠 제작에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SK텔레콤이 8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ktelecom)을 통해 ESG 캠페인 ‘WE_ING(위잉)’을 시작합니다. 동반성장 편을 시작으로 친환경, 인공지능, 모빌리티 편을 차례로 공개합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각 주제와 관련된 일상과 이를 지키기 위한 SKT의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SKT는 고객 일상에서 ESG 스토리를 발굴해 삶·사회·환경 영역에서의 ESG 활동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ESG는 거대 담론 아닌 우리 곁에 존재해

WE_ING(위잉) 캠페인은 SKT의 ESG 활동과 실생활을 연결해 사례로서 보여주고, 고객으로부터 더 높은 지지를 얻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SKT Digital Contents 1팀 한현정 팀장은 “ESG의 실체를 차별성 있게 보여주고자 고민했다”며 “고객들의 ‘지속 가능한 일상’을 응원하는 SKT만의 ESG 철학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ESG 캠페인 슬로건인 ‘WE_ING(위잉)’에는 우리가(WE),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ESG 활동을( _ ), 계속해 나가겠다(ING)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언더바( _ ) 속에는 사회·환경을 지키는 어떤 활동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첫 시작인 동반성장 편은 소상공인에 주목합니다. 추상적 메시지가 아닌 일상에서 만나는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빌려 피부에 와 닿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영상에서는 기회가 부족한 현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들이 등장하고, 이를 응원하며 지지하는 SKT의 ESG 활동이 이어집니다.

소상공인부터 사회적 기업까지, 모두 아우르는 ESG

현재 SKT는 WE_ING(위잉) 캠페인에서 소개된 활동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중소기업·스타트업 및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폭넓은 동반성장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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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SKT는 ▲자사 기술·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 ▲파트너사 금융·경영·채용·교육 지원 및 기술 협력 ▲스타트업·사회적 기업 대상 종합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심으로 ESG 활동을 펼칩니다.

티딜 통한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캠페인 영상 속에 등장한 ‘티딜(T-Deal)’은 마케팅 지원의 대표 사례입니다. 중소상공인의 마케팅을 돕기 위해, SKT는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문자 마케팅 서비스 티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티딜은 상품별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빠르고 쉬운 구매를 돕습니다.

타깃 고객을 선별하는 데는 SKT 가입자의 식별 기반 빅데이터가 활용되며, 문자에는 상품 정보 확인부터 구매까지 가능한 전용 온라인 페이지가 포함됩니다. 상품 구매 여부 등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고, 상품 판매 매출 분석도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상공인은 마케팅에 도움을 받고, 고객은 관심 상품을 최저가로 추천받습니다.

지난해 티딜 이용 기업 10곳 중 9곳은 중소기업입니다. SKT에서는 중소상공인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티딜 광고 문자 발송 등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티딜은 ESG에 집중합니다. SKT는 친환경·동물복지 인증제품 100개 확보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하반기 동안 ‘착한 상품’ 발굴에 더욱 집중할 예정입니다.

금융 지원부터 기술 개발까지 ‘폭넓은 파트너사 상생안’

SKT는 비즈니스 파트너(BP) 및 중소기업과도 전방위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기술 협력을 비롯해 금융·경영·채용·교육·근무 환경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먼저 SKT는 175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생안을 마련하고, 꾸준히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1,100억 원 규모의 상생안을 마련했고, 1,6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하며 상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대비 중소기업 방역 지원도 나섰습니다.

명절에는 조기 대금 지급을 통해 파트너사의 현금 유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 설에도 35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습니다. 매년 연말에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꾀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SKT는 파트너사 경영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CEO 포럼 개최, ESG 전략 수립을 위한 온라인 ESG 강의 제공, 동반성장센터 개방을 통한 거점 오피스 지원, 클라우드 기반 원격 화상 솔루션 제공 및 비대면 업무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소규모 업체가 처한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SKT 비즈 파트너 채용관’을 개설하고 파트너사들의 인재 채용과 홍보를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라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122명의 채용 성과를 이뤘습니다.

SKT는 금융·경영 지원은 물론 공동 기술 개발로 파트너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안정성을 확보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대표 사례는 HFR과 비트리입니다. SKT는 통신장비업체 HFR과 5G 프런트홀* 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HFR과 미국 버라이즌, 일본 NTT 도코모의 미팅을 지원하는 등 장비 수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반도체설계기업 비트리와는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생성기(QRNG)**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 기지국 무선 유닛(RU, Radio Unit)과 데이터 처리부(BBS, Base Band Unit)를 연결하는 전송 장비
** 양자를 활용, 패턴을 알 수 없는 순수난수를 만드는 기술. 암호키 생성에 활용되어 보안을 높인다

다방면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사회적 기업도 SKT 품에’

SKT는 스타트업 및 사회적 기업 육성에도 힘씁니다. ‘True Innovation 5GX Accelerator’, ‘True Innovation Young’, ‘IMPACTUPs’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ICT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신생 기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기준 329개 스타트업이 SKT 품에서 성장했습니다. 이들의 기업가치는 2.5조 원을 웃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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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스타트업의 ESG 경영 지원에 더 힘쓸 계획입니다. SKT는 지난 4월 ‘ESG 코리아 2021 얼라이언스’를 결성했습니다. SKT·마이크로소프트·SAP·소풍벤처스(투자전문기업) 등 11개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ESG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트업이 ESG 목표를 설정하고 서비스 개발·시장 진입·글로벌 사업 확장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SKT는 주요 ICT Family사와 함께 SOVIT(Social Enterprise Value-up with ICT) 또한 운영합니다. 사회적 기업을 선정하고,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돕는 등 자생 능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입니다.

SKT·SK플래닛·11번가·SK스토아 등은 각 사의 플랫폼 및 서비스를 활용해 사회적 기업 상품의 판로를 넓혀주고 있습니다. SKT는 인크로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디지털 마케팅은 물론 IPTV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사회적 기업 상품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사회적기업 지원, SK ICT Family도 상생 행보

SK ICT Family 주요 구성원도 SKT의 상생 행보에 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11번가는 신규 입점하는 영세 셀러에게 수수료 지원과 10만(조건에 따라 최대 40만) 광고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발송 물량이 적어 택배 계약이 어려운 소상공인 위해 가격 부담이 적은 ‘상생 택배’도 운영하며, 무료 교육도 지원합니다. 온라인 판매 증진 교육, 예비 창업자 맞춤형 교육, 투잡 판매자 대상 야간 라이브 교육, 유튜브 ‘11번가 셀러존’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11번가는 SOVAC 마켓, 행복크레딧 기획전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SOVAC 마켓은 SK그룹이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행사 SOVAC(Social Value Connect)과 연계한 기획전입니다. 매해 행사에 맞춰 SOVAC 마켓이 열립니다. 행복크레딧은 착한 소비와 기부를 합친 기획전입니다.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의 1%가 행복크레딧으로 적립되어 ‘어르신 돌봄’ 등 사회 문제 해결에 쓰입니다. 11번가는 이 기획전에 사회적 기업 상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앱 마켓 원스토어는 2018년부터 중소 앱 개발사와 상생하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수수료를 30%에서 20%로 낮췄으며, 5%의 유통 수수료만으로 개발사의 자체결제도 수용합니다. 수수료 20% 정책 이후 입점 개발사들의 현재까지 누적 수수료 절감액은 1,4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2020년 10월부터는 월 거래 금액 500만 원 이하 사업자에게 15% 수수료의 절반만 받는 중소 개발사 수수료 감면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혜택의 대상이 되는 앱 수는 2.6만 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SK스토아는 홈쇼핑 진입을 낮춰 사회적 기업,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The 따뜻한 품평회(연 4회)’를 통해 홈쇼핑에 론칭할 상품을 발굴하고 제조 공정부터 품질 관리까지 상품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상품 특성에 맞춰 메인 시간대에 해당 상품을 소개하고, 입점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방송 제작 전반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SK스토아는 지난 한 해 동안 66개의 중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방송에 소개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7월 말 기준, 60여 개의 상품을 발굴했으며 이미 40여 개의 상품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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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이러한 상생 활동을 바탕으로 2020년 650억 원의 동반성장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측정값은 2018년 482억 원, 2019년 608억 원으로 매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KT는 이번 ‘WE_ING(위잉)’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상공인이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얻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현정 팀장은 “WE_ING(위잉) 캠페인을 기폭제로 하여, 보다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성공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WE_ING(위잉)’ 캠페인은 차주 친환경을 주제로, ‘우리의 자연’을 이야기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자연을 소재로 현실감 넘치는 ESG 스토리를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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