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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대전환을 위한 변화를 주도합시다” 구성원을 향한 정재헌 CEO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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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요약
A.X 요약은 SK텔레콤의 A.X로 요약 후, 편집한 내용입니다.
SKT 정재헌 CEO가 구성원들에게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변화해 나갈 때 조직은 더욱 단단해질 수 있으며, AX 전환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드림팀의 주체가 되어 SKT의 변화를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SKT 정재헌 CEO가 2월 5일, 6일 양일간 주니어탤런트 및 신임 팀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지난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새로운 출발선에 선 2026년 주니어탤런트(신입사원)와 신임 팀장들을 각각 만나 구성원들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Dream Team)’의 일원으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고,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신입사원을 향한 격려… “변화의 중심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함께 성장하자”

주니어탤런트 – CEO와의 대화 행사 모습

정재헌 CEO는 2월 5일, T타워에서 2026년 SKT 주니어탤런트(신입사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는 주니어탤런트들이 각자의 인생 그래프를 발표하고 CEO의 경험을 듣는 ‘1년차의 드림 스토리’와 회사와 조직에 대해 궁금한 점을 CEO에게 직접 묻고 듣는 ‘하나되는 드림팀’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니어탤런트들의 인생 그래프 발표를 들은 정 CEO는 “내리막이 끝나면 더 높은 봉우리가 뒤따르게 된다”며,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높은 곳에서는 겸손하며 돌아보는 태도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표에 이어진 ‘하나되는 드림팀’ 섹션은 주니어탤런트들이 3주간의 입문 교육 과정에서 느낀 점과 CEO에게 전하고 싶었던 질문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정재헌 CEO가 질문에 직접 답을 주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니어탤런트의 질문에 답변하는 SKT 정재헌 CEO

AX(AI Transformation) 전환 등 다양한 변화 속에서 잃지 말아야 할 기본과 원칙에 대한 질문에 정 CEO는 “업무의 방향성과 해법은 선배들이 잘 알고 있지만, AI와 같은 새로운 도구는 여러분이 더 친숙할 수 있다”며, “새로운 툴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방향성을 제안하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직장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은 ‘변화’”라며, “회사는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구성원은 AI 시대에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통신사업이 오래 갈 수 있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질문에는 “통신망은 AI 시대를 지탱하는 핵심망”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업(業)의 본질은 ‘고객’”임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고객과의 신뢰를 단단히 하기 위해 보안과 통신 품질에 투자를 지속하고, 근본이 단단한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성원 모두가 고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특정 부서만이 아닌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드림팀의 일원으로 갖춰야 할 세 가지 요소로 ‘압도적 역량’, ‘같은 철학의 공유’, ‘단단한 삶’을 제시한 정 CEO는 “AX 가속화를 통해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인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이날 자리를 마무리했다.

신임 팀장을 향한 당부… “AX의 흐름 속에서 변화의 대세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

신임 팀장 – CEO와의 대화 행사 모습

다음 날 이천에 위치한 SKT 인재개발원을 찾아 올해 새롭게 보임한 신임 팀장들을 만난 정재헌 CEO는 현장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AX 전환기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 CEO는 “신임 팀장들과 비슷하게 CEO로서 이제 막 시작한 입장”이라며, “지금은 같은 자세로 목표와 원칙을 함께 나누는 시기로, 새로운 리더들이 변화의 대세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AX 전환기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정 CEO는 “올해는 AX 전환을 위한 환경을 완벽하게 조성하고, AI 전환의 가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업무를 이끄는 리더들이 주체가 되어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찾아 실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AX와 같이 시대가 바뀌어도 지켜야 할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는 “압도적인 역량으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며 치열함과 끈기로 팀을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CEO로서의 적응과 노하우를 묻는 신임 팀장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역할 수행 과정에서 터득한 방식으로 ‘단순화’를 꼽았다. 정 CEO는 “처음 역할을 맡은 사람의 장점은 낯설게 볼 수 있고, 변화에 유연하다는 점”이라며, “기존 방식을 그대로 따르기 보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CEO는 “리더 스스로 자신의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노력을 통해 드림팀의 핵심 일원으로 역할을 다해달라”는 당부를 끝으로 이날 자리를 마무리했다.

신임 팀장 질문에 답변하는 SKT 정재헌 CEO

구성원과의 대화를 통해 정재헌 CEO가 강조한 키워드는 ‘변화’와 ‘드림팀’이었다. 정 CEO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변화해 나갈 때 조직은 더욱 단단해질 수 있으며, AX 전환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되는 드림팀’의 주체가 되어 SKT의 변화를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AI 시대를 이끌어 갈 SKT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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