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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결산] 사진으로 보는 SKT 올해의 순간들

뉴스룸결산, 2022결산, 연말결산, 올해의사진

한 해 동안 SK텔레콤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뉴스룸에서 전한 2022년 SKT의 주요 장면들을 사진으로 정리해 봤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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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온실가스 감축 2억 톤 넷제로 목표를 설정한 SKT. 생명의 나무와 몰입형 미디어 콘텐츠 CES 2022 전시 공간 모습

SKT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 기술’을 선보였다. 저전력 AI 반도체 ‘사피온(SAPEON)’, 기존 대비 전력 사용량을 대폭 줄인 ‘싱글랜 기술’ 등 그린 ICT 기술을 소개했다. [글 보러가기]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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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T CEO(오른쪽)와 조벤 비버트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 CEO(왼쪽)가 2월 미국 캘리포니아 마리나에 위치한 조비 에비에이션 생산시설에서 만나 UAM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SKT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을 미래 사업으로 정하고 거대한 도전을 펼치고 있다. 2월에는 UAM 기체 제작 1위 업체인 미국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사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그 밖에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한화시스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2025년 UAM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 보러가기]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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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랜드 HMD를 통해 볼류메트릭으로 구현된 K팝 스타 제이미의 미니콘서트를 즐기는 모습

S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2에서 메타버스 · AI · UAM 등 자사의 핵심 서비스를 통해 미래 ICT 진화 방향을 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이프랜드(ifland) 글로벌 및 HMD 버전과 볼류메트릭(Volumetric) 기술로 구현한 K팝 콘서트 체험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고객들이 대한민국 대표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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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사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SKT 구성원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모습

3월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원 삼척 등 동해안으로 확산하면서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했다. 약 200여 명의 SKT 구성원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소실된 통신 시설을 신속하게 복구하고, 통신망 인프라 안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글 보러가기]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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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Sphere) 일산 전경

SKT는 기존 사무실 구조의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구성원의 업무 효율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서울 신도림, 일산, 분당 3곳에 거점형 업무 공간 ‘스피어(Sphere)’를 오픈했다. 7월에는 SK ICT 패밀리가 함께 사용하는 업무공간을 광진구에 추가하였다. [글 보러가기]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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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이닷)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습

SKT는 고객과 함께 키워 나가는 성장형 AI 서비스 A.(에이닷)을 선보였다. 고객과 자유 주제로 한국어 대화가 가능한 것은 물론, 티맵 길 안내, 플로/웨이브(FLO/wavve)등 음악/영상 콘텐츠 재생, 알람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나만의 개성을 반영한 캐릭터를 만들고 꾸밀 수 있다. 출시 이후, 게임, TV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한 업데이트 버전들을 선보이고 있다. [글 보러가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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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로봇 뉴비가 핀크스GC 필드를 이동하는 모습

SKT가 ‘SK텔레콤 오픈 2022’ 남자 골프 대회에서 AI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중계로 색다른 시청 경험을 선사했다. B tv에 경기 · 선수 정보 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플러스바(Plus Bar)’를 도입, 경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제주 SK핀크스GC 현장에서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뉴비(NEUBIE)가 필드를 달리며 선수와 스태프를 보조하고, 갤러리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글 보러가기]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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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X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소 ‘팀(TEAM) 스튜디오’에서 대형 LED 월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

SKT가 버추얼 콘텐츠 제작소를 구축하고, 실감형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판교에 연면적 3,050㎡(약 930평) 규모로 설립했으며, 제작소 이름은 ‘팀(TEAM) 스튜디오’다. 두 개의 거대한 LED 월(Wall) 스테이지를 갖추고 5G · 클라우드 등 SKT만의 ICT 기술 역량을 결합했다.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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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체결식에 참석한 유영상 SKT CEO(오른쪽)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의 모습

SKT가 하나금융그룹과 4천억 대의 대규모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ICT와 금융을 융합을 통해 미래 ICT 금융 혁신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글 보러가기]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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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판교 사옥에서 연구원들이 성능을 검증하는 모습

SKT가 화학소재 기업인 동우화인켐과 3년여간의 연구협력을 통해 투명 안테나 장비와 RIS(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기술은 얇은 금속 패턴을 가진 안테나를 작고 가벼운 투명 필름 형태로 유리에 부착해 전파를 수신하는 방식으로 안테나를 부착한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주위 환경과 조화롭게 시공이 가능하다. SKT는 버스 및 지하철 및 건물 유리 등 적용 예정이다. [글 보러가기]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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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X Caliber)를 통해 분석한 반려견의 엑스레이 사진을 설명하는 모습

SKT가 5개 국립대학교 수의대학(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전북대·충남대)과 함께 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 ‘엑스칼리버(X Caliber)’를 개발했다. 엑스칼리버는 병원에서 촬영한 반려견의 근골격(근골격계 질환 7종) 및 흉부(흉부 질환 10종) 등 엑스레이 사진을 클라우드에 올리면, AI가 약 30초 내(인터넷 속도 100Mbps 기준)에 비정상 소견 여부와 위치정보 등 분석 결과를 수의사에게 제공하는 웹 기반 서비스다.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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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수아의 에이닷티비(A. tv) 광고 컷

SKT가 자사의 AI 음성 합성 기술을 적용한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나수아(SUA)를 A.(에이닷) 메인 모델로 발탁했다. SKT는 16년간 1,300여 편의 TV 광고를 선보였는데, 버추얼 휴먼이 SKT 광고 모델로 채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도 최초 사례였다. [글 보러가기]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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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이킴, 함춘호, 정훈희, 송창식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온 레전드 ‘송창식, 정훈희, 함춘호’가 이프랜드(ifland)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SKT는 ‘레전드 해리티지 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 최고의 기타 명인인 함춘호를 호스트로 한 <함춘호쇼>를 선보이고, 1회 게스트로 송창식과 정훈희를 초대했다. 메타버스 공간과 라이브 현장 이원으로 진행됐으며, 볼류매트릭 공연, 라이브, 토크쇼로 구성됐다. [글 보러가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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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설리번플러스 캠페인 영상 장면

SKT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 챌린지를 통해 기부받은 사진을 기반으로, 시각 장애인의 일상을 돕는 디지털 캠페인 ‘코드네임: 설리번플러스 캠페인’을 펼쳤다. 소셜벤처 투아트(Tuat)가 개발하고 SKT가 음성AI 누구(NUGU)를 적용한 ‘설리번플러스’는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공간을 촬영하면 사람 · 글자 · 사물 · 색상 등을 인식해 음성으로 현재 주변을 알려주는 AI 기반 시각보조 서비스이다. SKT와 투아트는 고객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모인 기부 사진을 기반으로 설리번플러스의 인공지능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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